'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동물의 특별한 이야기 담아내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동물의 특별한 이야기 담아내
  • 김정인 기자
  • 승인 2018.11.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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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첫 방송된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서는 이하늬, 박진주, 인피니트 성열과 엘이 다큐멘터리스트가 되어 동물의 위대하면서도 특별한 이야기를 담는다.

출연한 스타들은 혹등고래의 생태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지난 9월 프렌치 폴리네시아 타히티 섬으로 촬영을 떠났다.

[출처_스타들의 은밀한 사생활 포스터]
[출처_스타들의 은밀한 사생활 포스터]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은 경이롭고 신비한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살고 있는 동물의 특별한 이야기를 촬영해 미니 다큐멘터리를 필름에 담은 프로그램이다.

사전 미팅에서는 이하늬는 “반려견을 키우면서 동물과 이렇게 교감을 할 수 있구나”를 알게 돼 동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했다. 박진주는 “아름다운 곳에 가서 동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다시 없을 것 같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정욱 PD는 "다큐멘터리 제작과정을 보여주는 메이킹 필름 형식이다. 여기에 다큐멘터리를 처음 만드는 스타들의 모습이 더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