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을 위한 방주, 앵콜전 개최 " 희망적이고 의미있는 메시지 전달하는 전시"
동물들을 위한 방주, 앵콜전 개최 " 희망적이고 의미있는 메시지 전달하는 전시"
  • 김정인 기자
  • 승인 2018.12.0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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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과 이엔브이컨텐츠는 오는 12월1일 서울 중구 정동 경향아트힐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포토 아크(Photo Ark) : 동물들을 위한 방주' 앵콜전(展)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위험에 처한 생물종에 대해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 멸종위기의 생물종을 보호하는 운동을 하고자 시작됐다. 

사진/전시회 포스터
사진/전시회 포스터

주최측은 “전시회에서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사진을 비롯해 사랑스러운 생물종, 동물원에서 만났던 친근한 동물들이지만 보호가 필요한 동물 등 8000여 종을 만날 수 있다”며 “2019년을 새롭게 맞이하는 시점에 희망적이고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장에서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 '플래닛 오어 플라스틱'(Planet or Plastic)과 멸종위기종 등 여러 생물들의 종보전을 위한 해시태그 캠페인 #SaveTogether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