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온 귀여운 껌딱지 미어캣 편 [My pet’s 배변훈련]
아프리카에서 온 귀여운 껌딱지 미어캣 편 [My pet’s 배변훈련]
  • 이호 기자
  • 승인 2019.05.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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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기자] 미어캣은 남아프리카 지역 출신으로 집단생활을 하며 주행행성이며 두 발로 서서 주위를 살피거나 가슴과 배에 햇볕을 쬐는 모습이 유명한 동물이다.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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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와 행동, 그리고 기르기 쉬운 탓에 현지에서도 쥐를 없애기 위해 많이 키우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반려동물로 은근히 사육이 되고 있는 동물이다. 미어캣은 어떻게 배변훈련을 해야 할까?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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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은 기본적으로 한 곳에서 배변을 하는 습성이 있다. 따라서 미어캣을 잘 관찰하고 있으면 한 장소에서 배변을 하게 되는데 그 곳에 배변판이나 화장실을 만들어 주면 된다.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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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은 일반적으로 자신이 생활하거나 노는 장소에서는 배변을 하지 않지만 배변을 할 시기에 케이지 등에 넣거나 장소를 고립시켜 버리면 그 곳에서는 배변을 해버린다. 그리고 그 곳을 화장실로 인식할 수 있으므로 원하지 않는 곳이면 배변을 하는 타이밍에 미어캣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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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훈련 없이도 배변훈련이 매우 잘 되는 편인 미어캣. 미어캣은 한 번 친해지면 항상 꼭 붙어 다닐 정도로 친화력이 좋다. 하지만 미어캣이 아플 경우 치료해 줄 병원이 적기 때문에 기르기 전 주위 동물병원이 미어캣을 다룰 수 있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