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래퍼 발리, 동물 학대 논란에 "복지 위한 것"
美 래퍼 발리, 동물 학대 논란에 "복지 위한 것"
  • 김정인 기자
  • 승인 2019.06.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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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발리가 자신의 반려견을 빨갛게 염색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개의 복지를 위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출처_미국 래퍼 발리 SNS
출처_미국 래퍼 발리 SNS

발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몸이 새빨갛게 염색된 치와와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동물 학대라고 비판하며 발리의 행동을 지적했으나 그는 "염색약은 100% 천연성분으로 개에게 해가 없다"라며 "개의 복지를 위해 한 행동일 뿐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