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니언's 초이스] 고양이와 집사의 건강도 생각한 스크래처는?
[컴패니언's 초이스] 고양이와 집사의 건강도 생각한 스크래처는?
  • 이호 기자
  • 승인 2019.07.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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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제품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신중하게 선택한다. 반려동물 역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제품 선택 시 반려인의 신중함과 많은 정보 수집이 필요하다.
본 콘텐츠는 반려인들이 좀 더 쉽고 편하게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된다.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고양이는 독립적인 성격이라 외로움을 쉽게 타는 개보다 키우기 용이하기 때문이다.

고양이를 키울 때에는 몇 가지의 필수 용품들이 구비되어 있어야 하는데 캣타워, 화장실, 화장실 모래, 스크래처 등이 그것이다. 

이 중 스크래처는 긁거나 땅을 파는 습성을 지닌 고양이들이 본능을 해소하기 위해 필요하다. 고양이는 스크래처를 긁음으로써 발톱의 각질을 관리하고 스트레스를 푸는데 이 때 분진이 발생하고 제품의 수명이 줄어든다. 과연 여기서 발생하는 분진은 안심해도 되는 것일까? 

이런 점을 해소한 제품이 바로 ‘키워보리 고양이 스크래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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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보리 스크래처는 외국산 접착식 스크래처와는 달리 최소한의 원지 접착만으로 하여 만든 제품으로 접착제도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 최소량으로 사용했다. 때문에 고양이들이 긁어 발생하는 분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했다. 

또한 수시로 본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중요한 발톱을 다듬는 공간이기 때문에 적절한 강도를 유지했다. 집 안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는 스크래처가 너무 강하게 되면 발톱이 부러져 다칠 수 있고, 반대로 약하면 자주 스크래처를 교환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스크래처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면도 고려해야 한다. 키워보리 스크래처는 카트리지 형식을 채용해 손상되거나 오염된 부분만을 교체할 수 있어 전체를 교체해야 하는 낭비를 줄였다. 

고양이는 개보다는 더 야생에서의 습성과 본능을 가지고 있고 이런 것들은 교육을 통해서는 해결을 할 수 없어 각종 용품을 통해 해소해야 한다. 이런 고양이의 습성을 먼저 아는 것이 반려인의 첫 번째 소양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