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니언's 초이스] 반려묘의 사고를 예방하는 고양이 안전문
[컴패니언's 초이스] 반려묘의 사고를 예방하는 고양이 안전문
  • 이호 기자
  • 승인 2019.07.09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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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제품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신중하게 선택한다. 반려동물 역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제품 선택 시 반려인의 신중함과 많은 정보 수집이 필요하다.
본 콘텐츠는 반려인들이 좀 더 쉽고 편하게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된다. 

아기를 키우는 집은 아기에게서 눈을 한시도 떼서는 안 된다. 특히 걷기 시작하면 여기저기 부딪히거나 무언가를 깨뜨려 큰 위험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아기를 안전한 한정된 공간에 머물게 하기 위해 안전문을 설치하게 된다. 

고양이나 개 역시 이 안전문이 필요하다. 주인이 집에 없거나 다른 데 집중을 하면 이들이 사고를 칠 때 제대로 대응을 할 수 가 없다. 또한 새로운 식구를 집에 데려왔을 때 데면데면하는 녀석들을 좀 더 빠르게 친해지게 하기 위해서는 합사를 해줘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도 공간을 한정시켜줘야 한다.

특히 고양이는 점프력이 높아 전용 안전문을 설치를 해야 하므로 이에 적당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키워보리 고양이 안전문 제공
키워보리 고양이 안전문 제공

키워보리 고양이 안전문은 점프력이 뛰어난 고양이가 넘을 수 없는 높이인 1.5m의 높이를 가지고 있다. 또한 유연한 몸으로 빠져나갈 수 없도록 창살의 간격을 3.5cm로 촘촘하게 하였다. 

그리고 투버튼 슬라이드 방식으로 누르고 당기면 열리는, 그러나 고양이는 절대 열 수 없는 반자동 클로저를 탑재했으며 확장패널을 채용해 넓이에 구애받지 않게 설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설치가 편리하고 국제인증기구인 SGS인증을 받아 인체에 안전한 자재를 사용한다. 

고양이 안전문은 이처럼 고양이가 빠져나올 수 없도록 높이와 간격이 중요하다. 그리고 사람이 드나들때는 편리해야 하고 설치가 용이해야 한다. 이런 제품을 골라야 언제든 고양이의 활동 반경을 제한하여 고양이가 사고를 치는 것을 방지하고 합사를 시킬 수 있다. 

고양이 안전문은 다만 근처에 캣타워를 둬서는 안 된다. 고양이가 캣타워를 타고 안전문을 뛰어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고려를 하겠지만 의외로 아무 생각 없이 설치하다가 왜 고양이가 넘어오는 지를 이해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