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 10일부터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 종료 시간 연장
인천대공원, 10일부터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 종료 시간 연장
  • 김정인 기자
  • 승인 2019.09.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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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은 이달 10일부터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 종료 시각을 현재 오후 5시 30분에서 오후 8시로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대공원은 직장인도 퇴근 후 반려동물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 시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사진/pixabay제공]
[사진/pixabay제공]

단 동절기인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는 기존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작년 7월 개장한 인천대공원 반려동물 놀이터에는 동물 등록을 마친 반려동물만 입장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소독 청소 등을 위해 휴장한다.

사단법인 인천경제연구원은 창립 3주년을 맞아 최근 이사회를 열어 2기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2기 임원진은 이사장으로 재신임을 받은 배준영 인하대 겸임교수 외에 김해룡 건국대 교수, 언론인 김석씨, 김효민 전 신흥초교 교장, 이한만·임관만 전 동구의회 의장 등 6명으로 구성됐다. 감사는 오진욱 변호사가 맡았다.

인천연구원은 원도심 재개발 사업, 인천 내항 8부두 개발 사업, 동구 수소연료발전소 건설 사업 등 인천의 주요 현안을 발굴·분석하고 공론화하면서 연구 결과를 정책 수립에 반영토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